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예, 그래요. 그러면 지금 자전거도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저는 그렇습니다. 하천에는 자전거를 그렇게 무질서하게 두는 것은 아마 좀, 아까 말대로 장마철에 물 흐름에 방해도 될 수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큰 사고도 날 수 있고 주변에 자전거가 즐비하게 서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굉장히 미관상 안 좋습니다.
저는 하천에서 자전거는 아예 놓지 않고 지상에 놔서 하천으로 내려갈 수 있는 이런 방향으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자전거업체하고 사장하고 뭔 계약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천에 자전거? 과천 또 의왕‧군포 이 인근지역, 광명‧구로 그 하천에 외부에서도 마찬가지고 자전거를 안 세워요.
우리 시만 유달리 자전거 아주 무질서합니다. 하천에서 자전거 자체를 그렇게 세우지 않도록 해주세요. 왜냐하면 하천에는 일반 바이크 하시는 분들이 한 20킬로로 달리고 있어요.
그냥 자전거를 아무 데나 세워놔서 큰일 납니다. 특히 껌껌한 밤에 안 보여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좀 유의를 하셔 가지고 점차적으로 하천에 이런 대여하는 자전거는 위로 좀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