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우리 안양시 도시계획도 5년 계획을 전체적으로 잡고 있지만 그거야 내가 그랬잖아요, 큰 틀에서는 그것 맞아요, 시 전체로 했을 때는. 그런데 이렇게 한 구단이나 아까 진흥원도 마찬가지고 이런 데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는 거예요. 여기는 너무 크다.
안양시 전체 사업은 당연히 5년, 10년 중장기계획을 다 잡는 것 맞는데 시를 크게 봤을 때는. 그런데 하나의 작은 것 봤을 때는 수립은 3년이면 충분히 짧지는 않다. 이것은 그렇게 종합계획도 수립하고 영입은 어떻게 하고, 그래야 여기도 단장님이나 원장님이 또 오셨다든가 할 수도 있고 새롭게 변화가 바뀌었잖아요?
그 수립을 그냥 따라가는 게 아니라 변화가 왔을 적에 단장님의 생각, 과장님도 또 변동이 생길 수 있잖아요. 전체 내가 이 구단을 어떻게 잘 이끌어갈까, 이런 것을 했을 때 종합계획 수립이 정해진 것에 따라 틀을 맞춰서 가려니까 일부 변화밖에 못 시키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제일 염원이신 1부 리그 가야 될 것 아니에요. 5년 뒤에 수립됐는데 또 그것 틀 맞추고 또 새로운 단장 와도 그것에 약간 변화만 주면 크게는 없다 보니까 제 생각은 그렇다고 여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