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연구원을 설립을 해야 되는데 이게 20명 갖고는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두 용역을 두 가지 사업을 다 하려다 보면 20명 가지고 절대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아시죠? 그러니까 이게 얼마만큼 커질 수 있는 연구원 설립이 될진 모르겠어요. 그래서 하려면 제대로 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하려다 보면 우리가 지금 이런 큰 연구원의 설립이 필요할까.
지금 안양시는 진짜 정체돼 있어요. 그렇죠? 우리는 지금 개발이 거의 다 된 부분이기 때문에, 안양시는.
지금 가용토지도 별로 없는 데다가 이제 재개발이나 그런 게 조금 있죠. 지금 정책을 세워서 연구를 해서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런데 연구원을 지금 설립을 해요.
지금 삼사십 년 되는 공무원들이 삼사십 년을 우리 안양시를 지켜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더 잘 알고 이 안양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책을 짠다면 더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부서에서 분야별로 얼마나 여러 가지 정책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런 공무원들을 활용을 해서 공무원을 모집을 해서, 그런 전문가를 모집을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게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