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굳이 우리 안양시가 지금 당장 타시가 진행되는 사항이 완전하게 100만 도시에서 연구원이 잘하고 잘됐고, 이것을 제시를 못 하고 있는데 50만 이상 도시가 다 한다고 했을 때 이것을 바로 지금 이 예산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냐.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지금 늘 하는 말 있잖아요. 더 이상 가용부지도 없고 인구도 줄고 있는 시 중에 하나고.
그래서 지금까지, 또 안양시는 타시에 비해서 학술용역이나 시설분야 용역이나 기타용역, 기술용역도 엄청 많이 한 시 중에 하나예요, 해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취합해서 할 수도 있고 지금까지 해온 것도 많은데 굳이 지금에 와서 시정연구원을 바로 급하게 세울 필요가 있냐라고 보여집니다. 지금까지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시지만 지금 수원시 용역도 경기연구원도 있잖아요.
지금 우리 안양시가 연구용역 하면 외부에서 안양시에 용역을 맡기겠다. 경기연구원도 100퍼센트 다 안 찼어요, 그 많은 인원이. 그 좋은데.
그런데 연구원들이 좋은 인재가 안양시에 와서 시정연구를 한다? 이것은 말이 안 맞아요, 과장님. 그리고 연구원 또 대량 발생했잖아요?
고질적 인력난이 다른 데도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인력난이, 다 안 차 있어요, 용역이. 차 있는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그리고 서로 지금 우수인재들은요 인센티브를 더 줘서 시에서 시로 이동을 해버려요. 지금 그런 현상이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저희한테 ‘비용추계 결과’ 이것은 계속해서 올라가지 내려가진 않는다.
그리고 이분들이 간단하게 말해서 박사학위 달아서 아까 강익수 위원도 얘기했지만 낙하산 인사, 기타 해서 경력 쌓고 가버릴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우리 안양시 재정여건이나 이런 것을 보면 지금 안양시는 아시겠지만 지속적인 인구 감소추세를 갖고 있어요, 지금 평균 잡혀 있고. 그다음에 재정자립도도 50만 시 중에 중하위권 7위에 속해 있어요.
화성‧성남‧용인시 같은 경우는 재정자립도 있고 인구도 우리보다 월등히 많고요. 그런데 자립도나 인구도 갓 50만 넘은 시 중에 하나예요. 지금 솔직히 인구수 50만 이상 시가 경기도에 몇 군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