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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8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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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국장님 설명은 잘 들었는데요. 우리 김경숙 위원님이 질의도 하셨는데 사실 꼭 의회문제만이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시간외도 지난해 작년에 결산 때 봐도 거의 똑같은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게 지금 국장님이 시에서 적정비율로 감액을 하라 그랬던 부분인데 이 초과근무 봐도 지금 너무 이 줄인 것도 분명히 연말에 이것 이상 더 불용이 나올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여비도 마찬가지고. 그럼 이것을 꼭 의회 차원뿐이 아니라 내년 본예산 책정할 때는 반드시 올 회기 때 이게 문제가 될 거예요, 시 차원에서도. 똑같이 똑같이 지금 이번에 보니까 동예산도 일률적으로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의 시간외가 국내여비가 다 무조건 20만원씩 잡아놓았다가 다 줄이는 것으로 갔거든요.

이것은 우리 의회뿐만이 아니라 전체 안양시에 너무 많은 국내여비와 사무경비 같은 것 불용액을 초래해서 시 차원에서 이것은 좀 조사가 되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올해는, 이것을 보면서. 그리고 지금 이것 줄인 것도 연말에 반드시 시간외든지 이쪽이 불용액이 또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김경숙 위원님이 걱정돼서 이렇게 질의를 많이 해주셨는데 일단 연말에 불용이 나오는 것은 정확하게 불용처리를 하시고요 내년 본예산에는 이게 반드시 정정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 의회뿐이 아니라.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들 시간외를 못 달게 하고 여비를 못 달게 하는 게 아니고 이 여비 건은 더더군다나 제가 알기로는 올 초인가? 어디서 이게, 저희가 출근하면 일률적으로 여비를 달았었어요. 달고 사실 2시간이면 1만원, 4시간이면 2만원.

그래서 2만원선에서 이렇게 했었는데 사실 그만큼 출장을 가거나 이게 확인이 들어갔다고 제가 들었었어요. 그래서 퇴직공무원들도 여비에 돈을 반환했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일하는 만큼 시간외나 여비는 충분히 보상이 되니까 이렇게 많은 불용액이 나오지 않게끔 또 국내여비 지출에도 좀 주의를 기울여 주십사하고 그런 당부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