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다 마이크 드려도 각자 다 의견이 있으실 겁니다. 어떤 ‘정확한 진리다’ 이런 것을 발견하기 어려워요. 교육비나 급식비나 앨범비나 이런 교육적인 환경에 대한 지원은 각자 기준이 다르고 의견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길어지는 것도 마땅치 않고요. 어쨌든 저는 빈부의 차이에 대해서 민감한 그런 나이의 학생들에게는 ‘보편적 복지가 맞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민감한 나이잖아요?
우리가 성숙되고 어느 정도 이해하면 지원을 받거나 지원을 안 받고 가정형편이 넉넉하다든가 이런 것을 다 이해할 나이가 되면 받아들이지만 이 나이에는 보편적 복지가 맞고요. 어쨌든 일목적으로 다 교육환경 지원이기 때문에 다 같이 갈 수 있습니다, 급식비, 교육비, 앨범비. 여기서 토론하는 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상 짧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정중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