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다른 시설과의 차별화 전략을 왜 질의를 드렸냐 하면요 여기 보면 ‘전용 체육센터 설치’, ‘평생교육센터 설치’, ‘가족지원센터 설치’ 이것은 평범해요. 어느 시설이나 이것은 가는데 특히 장애인체육시설이라서 우리가 좀 내세울 것은 있지만 저는 여성 과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좀 세밀하게 장애인복합문화관은, 그러니까 어쩌면 좀 특이하게 연령대별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요. 또 하나는 이 공간에 재미나는 공간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장애인들이.
물론 여기서 교육도 받고 하겠지만. 그리고 이분들이 재미나는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 자신이 대우를 받는다는 그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배려, 그런 세심한 배려를 원하기 때문에 내가 차별화 전략을 얘기를 드린 거거든요. 제가 너무 추상적으로 얘기드린 것 같은데 이왕 우리가 삼백 몇십 억을 들여서 이런 시설 하면 장애인들이 와서 ‘이야!
진짜 우리를 위해서, 우리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있었구나.’, ‘여기서 우리 꿈을 키우자’는 그런 주제를 갖고 좀 특별나게 접근을 했으면, 내년에. 수탁기관에도 그런 것을 좀 내포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