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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286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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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신 것 같은데요? 어쨌든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왜 이렇게 해야만 되었던 것인지 좀 알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고요. 그래서 우리가 그냥 이해할 수 있게끔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부서마다 어떤 부서는 인당 20만원이 되고요 어떤 부서는 2만원, 어떤 부서는 6만원, 8만원 그렇게 부서별로 다르게 책정이 됐더라고요.

그것을 어쨌든 부서에서도 하는 역할이 외부로 출장을 많이 나가는 부서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아마 책정이 옛날부터 그렇게 됐으리라고 봐요. 그런데 이것이 어쨌든 여분의 반납을 하게 된 사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을 못 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역할들이 너무 많이 축소가 되다 보면 시민들이 불편사항이 생기는 거예요.

현장에 나가서 좀 역할을 해야 될 것도 이렇게 반납하는 사유로, 적절하게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사용을 못 하면 누가 그렇게 밖에 나가서 현장활동을 무리하게 하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 그런 피해들을 고스란히 민원인이 다 받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는 적절히 감사관의 위치로서, 어쨌든 감사의 지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관님은 아니시지만.

지적으로 인해서 이게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사관님도 역할로 해서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근거라든가 요령을 찾으셔 가지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아시겠죠?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