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회기 때마다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게 1월 1일 저희가 새해 해맞이 행사를 할 때도 거기 주차장 만들었으면 주차하게끔 해줘야 되는 건데 너무 많은 인파가 몰리니까 아예 통제를 해버렸어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지금 비봉산힐링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보도랑 일반차량 현황도로랑 구분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주민분들이 차가 오거나 자전거가 오면 그대로 부딪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보도경계, 이제 시선유도봉으로 설치하다 보니까 차선 폭이 좁아져서 차량들은 아예 진입도 못 하게 되고, 불편함 때문에.
그런 문제들로 봤을 때 비봉산힐링공원이 과연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의구심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좀 부서에서 빠르게 판단하셔서 시민분들이 원하시는 시설로 좀 변경 유치하는 게 어떤가라는 의견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