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전에 양평에 가서 이렇게 가다 보니까 도서관 명칭을 ‘문학도서관’, ‘문화도서관’, 앞에 ‘문화’나 ‘예술’을 붙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전에 가서 책을 빌리고 독서를 하는 그런 도서관의 개념은 이제 벗어난 것 같고요. 거의 ‘문학’과 ‘문예’ 이런 것을 같이 하는 도서관으로 다 변하고 있더라고요.
그 트렌드(trend)에 맞게, 저는 이 도서관에 굉장히 기대가 많이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직원들하고 애 많이 쓰셨고요. 다음에 누수도 있고 방수도 있는데 금방 누수가 돼서 추경에 급하게 올리고 할 게 아니라 10개 도서관을 올 연말까지 한번 조사를 해보세요.
내년에 ‘여기가 오래돼서 CCTV 작동이 안 될 것이다’, ‘오래됐다’ 그런 예측을 해서 가능한 급하게 물이 새고 나서 이것 추경에 올려서 ‘급합니다’, ‘빨리해 주세요’ 이런 것보다는 조금 앞당겨서 그런 누수 원인이나 이런 것 있을 경우에는 본예산에 충실히 세워서 여유를 갖고 공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