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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86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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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것을 보면서 서울시가 내년까지, 그러니까 한강공원에 배달음식이 다 일회용으로 쓰레기 더미가 있었잖아요?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해서 일회용 쓰레기를 10퍼센트 감축 목표를 가지고 특히 한강변이나 여의도 이쪽에는 배달음식은 일회용기를 사용 못 하도록 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배달에 다회용기를 하면 다회용기를 수거할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해 놓고 거기서, 그다음은 계획은 모르겠어요. 다회용기를 가서 다시 이것을 세척‧살균을 해서 시에다 반납을 하는 건지 그래서 다시 업주들한테 이게 가는 건지.

사실 다회용기를 하면 일회용기보다는 조금 업주의 부담은 있겠죠. 그렇죠? 이게 회수가 안 되면.

다회용기를 여러 번 써야지만이 소위 말하는 본전인데 그게 아니고 배달을 하고 그것을 일정한 장소에 놨다 해서 그게 어느 업소의 다회용기인지 구분할 수도 없는 부분이 많은데 저는 그것을 보고 우리 국장님도 앞으로 지자체에서도, 사실 일회용기가 너무 범람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옛날에는 배달을 하고 가져갔었잖아요, 그릇을. 그런데 지금은 거의 배달음식이 일회용으로 먹고 그냥 버리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시민의식도 중요하고 업소의 대표들의 마인드도 중요하고 뭔가 이제 우리도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에 손을 댈 때가 되지 않았나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서울시에서 했다지만 우리도 중앙공원 또 어디든 배달음식이나 갖고 나와서 일회용 컵이나 일회용에 대해서 조금 홍보도 하고 또 관련부서에서는 배달음식 업소는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계도를 하고 일차적으로 얼마만큼이라도 우리가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에 내년서부터 동참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요 제 나름대로 올 연말에 또 우리 본예산 심사도 있고 또 행감도 있을 때 나름대로 자원순환과에서 우리 시에도 일회용 줄이기 또 다회용 사용하는 활동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 계획을 한번 세워주셨으면 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