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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287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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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의는 아닌 것 같고요. 우리 국민의힘의 입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어쨌든 우리 지금 경기도 내에서 31개 시군구에서 안산시 시의회에서 윤리위원회를 두는데 지금 윤리위원회를 의회운영위원회 겸직하면서 하는 것으로 안산시는 하고 있다고 그래서 우리 안양시도 그것을 그렇게 하려고 지금 조례로 올라왔어요. 조례가 올라오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올해 초부터 계속 논의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윤리위원회는 의원들의 윤리적이나 도덕적으로 흠결이 있을 때 윤리위원회를 열어서 의원의 지적사항을 또 의논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의원을 우리가 질책하고 또 징계를 내리는 그런 윤리위원회기 때문에 서로 될 수 있으면 의원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윤리위원회를 가급적으로 4 대 4로 해서 협의를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4 대 4로 가는 것으로 했었어요. 그러는 과정에서, 9월 달까지는 그렇게 지금 그것을 협의를 해서,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의를 하셨고.

그런데 갑자기 지금 현재 윤리위원회를 의회운영위원회로 둔다는 그런 의원 조례를 발의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협의를 하는 도중에 우리 상의도 없이 지금 의회운영위원회를 조례를 만들어서 같이 겸임한다는 그런 조례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것에 진짜 우리는 동의를 할 수가 없고요.

그동안에 협치를 하면서 얘기를 해서 그러면 위원장을 누가 가져갈 것인가를 협의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한 것을 얘기도 없이 그냥 조례로 올렸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우리가 진짜 황당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지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조례안을 보면 4 대 3으로 조례개정안에 올려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다수당으로써 밀어부치겠다는 뜻이고요. 서로 의원들 간의 협치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마, 안 하려고 하는 이유라고 생각하고요. 우리도 그에 대한 동의는 합리적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동의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한번 말씀 생각을, 하실 말씀이 없으시다고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