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말씀이 나왔으니까 말인데 ‘1인가구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조례’를 제가 제정했어요, 8대 때. 제가 제정했는데 이게 지금 문제가 많죠, 복지정책과로 가는 게 업무 과중이고.
그래서 지금 ‘가족센터로 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가족지원센터에서 지금 이번 행감에도 제가 여성가족과장님한테 질의드린 것에서 1인가구 정책을 해가지고 시행한 게 있어요. 1인가구 지원사업에 안양 시비 70퍼센트로 해서 했는데 너무 마땅치가 않아요.
그것 지난번에 업무보고할 때도 제가 지적한 사항이지만 900만원을 212명한테 사용했는데 30명씩, 몇 명씩 묶어서 친환경 여가생활 지원, 비누 만들기 이런 것을 했는데 이게 과연 제가 만든 조례에 1인가구, 그렇게 안양시에 많은 1인가구가 있는데 이것은 보여주기식의 예산낭비지 나누기를 해 보니까 일인당 45만원 지원이에요. 이게 말이나 되나요? 나중에 또 지원하겠죠.
저 질의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착이 돼야, 조례는 제가 만들었지만 이게 지금 그래프가 계속 1인가구에 대해서 올라가고 있고 사실은 노인가구 고독사였는데 지금 노인 쪽에 너무 편중돼 있어서 제가 그것 말고 1인가구에 집중돼야 된다 해서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 조례에 합당하게 정책도 1인가구의 최대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런 데 예산이, 지원금이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허원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