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명희 의원 발언
위원 네. 교육부터 불평등, 도시조성, 생산, 소비, 기후변화, 평화, 지구촌 협력까지 모든 것을 다 망라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지속가능은 사실 시정 전반에 스며들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지표 개발에서 끝나지 마시고 협의회도 좀 더 다각화해야 될 것 같고요 활동을 다양하게 늘려 나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사실 지속가능발전의 우수사례들을 좀 찾아보니까 인구랑 예산이랑 딱히 상관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인구가 적은 도시도 지속가능 모범도시로 UN 포상받기도 하고 예를 들면 일본 ‘시모카와’라는 데는 인구 3천밖에 안 되는데도 일본에서 지속가능발전 미래도시 프로젝트에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철학이랑 의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좀 더 시의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