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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289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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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이제 말씀드릴게요. 지금 공통된 사항인데 이런 것을 용역을 하게 되면 중간보고회 어떻게 됐다고 각 상임위에 일절 얘기를 안 해요, 각 과에서 보면. 정책기획과도 물론 마찬가지지만 정책기획과뿐만이 아니라 전체를 얘기를 안 한다고.

그냥 ‘용역을 진행 중이다’, 용역비 예산 딱 되면 끝날 때까지 중간에 얘기하는 과가 없어요. 실장님, 거의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이 자료 요청한 게 기본전략 하고 있는 것은 저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보고가 됐을 적에 어떻게 된다, 또 변화가 생기면 변화를 얘기하는데 5년 장기 수립계획 딱 잡으면요, 이것은 쉬운 말로 대통령이 바뀌든 도지사가 바뀌든 시장이 바뀌든 이랬을 때 변화가 좀 생기는데 변화가 ‘5개년 계획을 잡았을 때 수립한 것 이래서 변화가 생깁니다’ 이랬을 때 기본전략 연구 추진계획 수립했어요. 이대로 해요? 또 가다 보면 변동이 생기는데?

변동이 생길 적에 의회랑 소통하고 예산도 이렇게 변동이 되고 예산정책도 바뀔 수 있잖아요? 그런 것을 얘기하면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변동이 됐으니까 예산안 때 크게 묻지도 않을 사항을 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자꾸만. 만약에 저희한테 설명했으면 제가 이것에 대해서 크게 질의를 안 했겠죠.

소통이 없다는 거죠. 그리고 책으로 주셨지만 중간보고 용역이지만 거의 완료된 내용이에요, 여기 보면. 그러니까 여기도 내용을 그냥 담아 놓은 거예요.

그런데 이게 정확하게, 제가 궁금해 가지고 아까 명단까지 한 것은, 시민하고 각 부서하고 의견수렴이 충분히 됐다고 답변 주셨잖아요? 이것에 대한 것 담은 게. ‘시민, 각 과 의견수렴을 해서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세웠다.’ 이렇게 답변 주신 거죠?

맞나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