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곳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 매표소 사이에 위치한 흡연실은 제가 몇 번 말씀드린 대로 사장님도 정확하게 말씀하셨지만 꽤 많은 비용을 들여서 소나무 세 그루를 심었고요 또 거의 한 1천만원 정도를 들여서 조경 경관까지 마무리가 된 부분입니다. 자, 흡연권이 우선입니까, 시민들의 휴식권이 우선입니까?
제가 비흡연자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그냥 여쭤보는 겁니다. 흡연자들의 흡연권이 우선입니까, 시민들의 휴식권이 우선입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도시공사에 몇 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도시공사 태도는 안 되는 이유만 찾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가능한 방법을 좀 고민하면 좋겠는데 ‘옮길 데가 없다’, ‘이것은 안 된다’, ‘안 된다’. 그럴 것 같으면 법적으로 제가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