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예. 거쳐 찍고 갑니다. 그러면 인덕원에서 배달 주문한 분은 오래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운전하겠어요, 오토바이를. 인도, 중앙선 필요 없어요. 쏴야 돼요.
그러면 쭉 가가지고 완성 때까지 가면 한 3만원? 5만원을 법니다. 그런데 한 군데 찍고 오면 배달 안 가요, 3천원 벌자고.
그래서 안전이 문제가 되니까 그런 것도 좀 조사하셔 가지고 하셔야 돼요. 배달라이더들이요 그렇게 안 갑니다, 그냥 쭉 찍고 가죠. 그러니까 안양역에서 출발해 가지고 인덕원까지 해가지고 배달을 15분에 가려면 그것도 가정집에 다 주고 가야 되잖아요?
얼마큼 당겨야 될 것 같아요? 기본 100킬로 이상이에요. 잘 알고 있어야 돼, 사고 나는 유형을.
그래서 내가 지금 교육을 어떻게 시키라는 게 아니라, 또 신규 하는 직원들이 알바 중에 최고 메리트가 이거예요. 목숨을 담보로 하지만 벌이가 괜찮아. 이 친구들 기본이 한 오륙백 벌어요.
많이 버는 사람은 칠팔백 벌고. 그런데 이 친구들이 가장 겁날 때가 사고 난 이후에 후회를 해요. 꼭 사고 한 번씩 다 난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그게 제일 중요한데 안전에 대한 것을 했을 적에, ‘비용도 많이 버네’ 본인들끼리 자랑을 하고 있으니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 만족을 하는지 그래서 이 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그런 것도 조사 좀 해가지고, 안전이잖아요, 안전. 목숨을 담보로 하는 건데.
그런 것도 그냥 ‘해라, 해라.’ 그러면 안 해요, 벌이가 우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