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주시고 또 과장님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쭉 들어봤고요. 우리가 지금 어쨌든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여성기업, 사회적약자들 그리고 청년정책.
여러 가지 다양한 약자들을 위하고 앞으로 또 성장 가능성이 있는 그런 사업 위주로 키우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에 대해서 현금으로 지원하는 것보다 저는 자생력을 키우는 그런 일에 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이라든지 전문성을 갖춘 그런 진짜 배워서 내가 나갈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야지 이것 현금으로 지원해 주다 보면요 자생할 수 있는 능력이 다 떨어져요.
지금 젊은 사람들 일할 사람이 없어요, 사회에. 인구도 줄죠, 일할 사람 줄죠, 이제 앞으로는 로봇이 다 일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멸할 수도 있어요. 어쨌든 이런 큰 그림을 그려서 나눠주고 도와주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전체를 생각하고 크게 생각한다면 앞으로는 이런 것들에 대한 현금성 지원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