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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명희 의원 발언

289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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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20명 뽑는데 막 600명씩 몰리죠. 그래서 이 제도는 저는 확대해도 좋을 것 같은데 아까 강익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에서 끝나지 않고 뭔가, 정말로 이 친구들 다 안양 사는 대학생들이잖아요. 그중에서 좀 두각을 나타내고 활동 의욕이 있는 친구들은 청년위원회에 넣든가 이런 식으로 청년거버넌스랑 연계하셔도 좋을 것 같고.

저 같은 경우도 만안도서관에서 행정체험연수 했지만 거기서 주말 인력을 뽑는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몇 개월 더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일자리 연계가 돼도 좋을 것 같고,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관련해 가지고 두드림이나 뉴딜이나 이런 좋은 말씀들 위원님들께서 많이 주셨는데 저는 청년일자리사업이 교육과 같이 가야 되잖아요, 어쨌든.

그러면 고용노동과에서 교육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뉴딜사업이나 이런 것 해도 지원자가 없잖아요? 청년 지원자들이 미달이잖아요?

그것은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못 받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말로 요즘 청년들한테 필요한, 정말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교육들 이런 것을 발굴하셔 가지고 진흥원에서 교육사업도 있잖아요, 뉴딜인재사업. 그런 거랑 좀 연계를 해서 정말 체계적으로 시대의 수요에 맞는 그런 청년교육프로그램을 시에서 좀 시범으로라도 몇 가지 트랙을 발굴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