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 행감자료는 제일 얇은데 여러 가지 질의드리려니까 좀 미안하네요. 질의에 앞서 저희 3층 제 방 끝에 보면 복사기, 팩스기 이렇게 기기 많은데 거의 일주일은 안 되죠. 그런데 복사용지가 없어요.
그래서 저도 안 그래도 ‘여기 용지 좀 채워주세요’ 하고 싶었는데 예, 잊어버리지 말고 좀 채워주세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또 좋은 질의 해주셨는데요 저도 의회 전체 예산 중에 25퍼센트가 불용이라서 그 사유를 꼭 들으려는 것은 아니고 여기 내용은 다 있는데 향후 25퍼센트면 적은 비율이 아니거든요. 내년에는 예산 세울 때 이 비율에 따라 적정하게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잘 예산 편성해 주시기 바란다는 그런 말씀 드리고요.
제가 의원 한 분당 국내‧국외 여비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하고 또 의원 한 분당 교육역량개발이나 정책개발비가 어떻게 되는지 이것도 제가 궁금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일인당 뭐가 얼마, 뭐가 얼마 배정이 된다든가 그렇게만 해주시고 지금 지출된 것 얘기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쪽에 보면 자산및물품취득비 7천 200이 있는데요 그것 내역 좀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보면 공무원보수가 3천 600이 불용되었어. 그래서 간단하게 그 사유만 설명을 주십시오. 그리고 자료 4페이지에 보면 외빈접견 및 기관방문 기념품 구입이 1천 200만원이 있는데 그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기념품을 누가 지정을 하고 어떤 때는 어떻게 하고 지정을 하거나 할 때 의원들이 이 내용을 아는지.
사실 기관방문할 때 보면 기념품을 방문할 때 가져오면 ‘저게 뭐지? 어떤 것을 우리 시에서 준비했지?’ 사실 잘 내용을 몰라요. 그래서 이 ‘기념품을 해마다 어떻게 지정하고 방문할 때마다 가는데 이 기념품을 지정하고 할 때 또 의원님들 의견도 좀 듣고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리니까 집행부에서 이것에 대해서 의견 좀 주시고요.
그리고 시민토론방에 의자를 교체했어요. 그런데 이 교체한 의자를 그냥 버린 건가요? 그게 궁금하고, 그때 그 의자도 너무 새 거고 아까워 가지고 ‘야, 이것을 교체하고 그냥 버리면 낭비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이렇게 교체 같은 것 할 때는 사실 의자야 크게 망가지지 않으면 그냥 사용해도 되는데 올해부터 예산 좀 절감했으면 좋겠고, 그 의자를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보면 우리 안내데스크하고 새로 이번에 리모델링을 다 했는데 로비 테이블 제작이 8천 900이면 너무 비싼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하고 지방의회 이번에 박람회 참가해서 은상을 받으셨는데 이 1천 100만원에 대한 그 내역 좀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시민토론방에 또 환경개선공사 1천 800인데 어떤 개선공사를 했는지, 그렇게 눈에 띄진 않더라고요.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기념품장 제작을 340 했는데 저는 이 부분도 이 제작하는 2층인가 3층에 있는 그 장인데 여태까지 기념품은 어디 있었기에 새로 이렇게 했는지 그것 답변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생각보다 민원이 굉장히 의회에 들어온 민원이 많더라고요. 민원을 쭉 보면서 처리결과에 이 민원이라는 것은 시 집행부에 해당부서가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처리결과에 ‘어디 해당부서 어디 팀의 답변’이라는 것을 명기해 주었으면 좋겠고요.
이 민원내용 중에서 해당 상임위와 관계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해당 상임위 위원들한테 이 민원을 들어온 것을 제공하기 전에, 처리결과를 주기 전에 의원들한테 해당부서에다가 좀 알려주었으면 어떨까. 지금 이것을 보면서 ‘어머 우리 관련해 이런 것도 있었어? 이런 것도 있었어?’.
사실 민원을 처리하는 부서가 우리 의회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집행부의 답을 받아서 하니까 처리결과에 집행부 어디 어디 어디에서 답변했다는 그 내용하고 이 상임위와 관련된 민원은 상임위에 통보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41페이지에 보면 ‘지방의회 자매결연 체결 및 의원국외여비 관련 질의’ 한 게 있더라고요. 우리, 어디다 했었지? 아, 입법하고 법률고문에.
그 서면으로 질의했던 그 내용을 자료 주시고요. 끝으로 우리 정책지원관이 이제 1년 넘게 좀 정착이 돼 가고 있는데 그 사이에 몇몇이 또 이직한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정책지원관이 우리 의원들한테 지원을 하면서 이분들만의 불편, 애로사항이라든가 건의사항이 있는지 정책지원관하고 한번 그런 자리를 마련하셔 가지고요.
아무래도 정책지원관은 우리 의원들이 어떤 사항을 요구하거나 그런데 그 범위를 너무 넘어선 부분이 없는지 정책지원관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좀 듣고 우리도 개선할 것 있으면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뜻에서 요 의견수렴 얘기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