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렇게 하시겠다고 그래서 제가 지금 믿고 있거든요. 어디서 왔어, 새마을회에서도 오고. 그런데 여기를 좀 더 줘야 되는데, 석수3동과 관양1동을 더 줘야 되는데 정말 열악한데 형평성 똑같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어느 동은 안 갈 수 없고 윤해동 위원님 말씀처럼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아프죠. 지금 이렇게 봐 가지고는 비를 내릴 때도 여기는 정말 단비가 필요한 곳이고 여기는 너무 흡족한데 똑같이 비를 내려주겠다는 것처럼 마음 아픈 내용이 참 많았어요. 그런데 그것 시정 매년 조금씩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자꾸 8대 때부터 매년 지적해서 또 점검 한 번 더 복지정책과하고 소통하면 되겠습니다. 제가 소통하겠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