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그렇죠. 기초생활수급자가 저소득층보다 김치가 더 많이 들어오는 넘치는 동이 있는가 하면 그분들한테 다 주지 못하는 관양1동도 있고 마음 아픈 동이지만 거기에 저소득층도 제가 개인적으로 후원하는 가구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지금 왜 그러냐 하면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셨는데, 윤해동 위원님께서, 이 기업들한테 자꾸 동장님이 방문해서 후원받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 또 어떻게 되냐면요 이 열악한 동에는 기업조차 없어요. 방문하고 싶어도 이익을 많이 창출하고 그런 기업이 있지를 않아요. 오히려 부자인 동에 더 기업들이 또 있고 그래서 그것도 한계를 넘지를 못하더라고요.
같은 안양권에 사는데 정말로 동별 형평성이 참 지금 어려운 이웃 돕는 이런 시기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항상 대두되는 문제인데 복지정책과에서도 ‘조금 신경을 쓰겠다’, 작년에는 그래서 제가 행감 때 지적하고 그냥 그것으로 말았는데 기본적인 정책을 마련하라고 시정질문까지 가려고 하다가 제가 참고 있었는데요, 잘하시겠다고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동안구청장님,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