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가보니까 희귀식물 하나도 없어요. 뭐가 희귀식물입니까, 거기? 희귀식물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다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것 그런 식물들이고 봄에는 꽃 같은 것, 이쁜 꽃들이 좀 있는데 사실 희귀식물이라 할 수 없어요, 이제는. 그 정도는 우리 메가트리아 뒷동산의 화단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식물이에요. 이것을 가지고 채취한다?
우리 안양시민이나 그 주변 등산하시는 분들이 채취할 정도로 그렇게 인성이 떨어진 분이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반영하기가 좀 그렇다. 또한 가을철, 산불이라고 그러면 또 이해 가요, 그것은.
등산객들의 그런 것. 그런데 그분들이 주 업무가 보니까 후문 감시,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등산객들이 옆으로 새지 못하게 거기 그냥 배치돼 있는 거야.
그런 분들 7명이 하루에 7만 6천 960원의 비용을 들여가면서 우리 안양시의 세금이 나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험료까지 다 이렇게 들어주고 있는데, 그렇죠? 그 전체 비용이 얼마 들어갑니까, 이것?
인부 비용만 1억 9천 500만원, 그렇죠? 그리고, 아, 1억 1천만원 정도 들어가고 전체 비용이 수목원 운영비까지 해 가지고 1억 9천 정도 들어가네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