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일단은 조금 제 얘기가 길어질 것 같기는 한데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여기 해당 지역 같은 경우는 비산동의 숙원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비산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안양4경, 안양9경 내의 4경 망해암 일출‧몰을 볼 때도 저희가 관광명소로 발전을 시키려고 해도 기본적인 여건이 안 되다 보니까 주민분들의 요청과 저희 안양시의 관광명소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었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가’에서부터 사실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걷고 싶은 길, 그러니까 차 없는 도로와 걷고 싶은 길 그리고 무인항공표지소에 사업차량 통행 이런 시시비비를 가리다 저희가 하나의, 공원관리과에서 사업책을 내놓기도 하시고 여러 가지 방안을 많이 만드셨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것도 예산의 남용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었고 깊게 알아보니 2012년도에도 KT 쪽에서 안양시를 상대로 조금 애로사항을 표했더라고요. 우리가 사업목적으로 개설한 도로를 주민분들께서 이용하시면서 ‘민원을 다 우리가 수용하고 있으니 안양시가 사업비를 분담해서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요청문이 있었고 그 이후 11년 동안 사업비 분담부터 시작해서 어떤 관리조차 양쪽 다 하지 않게 되는, 방치되는 도로와 산이 된 거예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