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이해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루저녁 용역 했는데 3천만원. 이해 못 하잖아요.
나머지 사무관리비도 세부적으로 주셔 가지고 그래, 외국 방문객 50주년 기념 때문에 오셨으니 만찬, 환영만찬, 그래 4천만원 까짓것 한 3일 쓰지 뭐. 그런데 용역비를 또 3천만원. 이해를 못 하겠네.
그리고 방문은 또 업무추진비로 나눴어요. 이게 목적사업비만 나눠놓은 거야, 같은 비용인데. ‘격려 오찬’ 또 ‘만찬장 대관’, ‘환영만찬 음향’ 또 ‘진행 PCO 용역’, ‘환영오찬’, ‘환영만찬’, ‘환송오찬 건배주’ 128만원.
이것 일반시민이 보면 이해하겠어요? 저도 이해가 안 되는데? 결론은 만찬비만 1억 1천 썼어요, 1억 1천만원. 1억원을 넘게. 1억원 이상 행사성 비용이니까 우리 심의를 받아야 되니까 이것 나눠놓은 것 아니에요?
같은 내용이다, 이거지. 심의받아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