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명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박준모 위원장님께서 행복마을관리소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게 문제의식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하는 것이 사실 행복마을관리소라고 하면 생활밀착형 마을 서비스잖아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지역특색사업 운영비 부분이 들쑥날쑥하잖아요, 동별로.
안양3동, 석수3동 같은 경우는 집행률이 78퍼센트인데 지금 박달1동이라든가 여기는 28, 20퍼센트대예요. 그러니까 동별로 굉장히 특색사업 발굴이나 운영이 격차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교육 얘기도 하셨지만 교육 실시현황을 보시면 ‘근로자 소양교육’ 그리고 ‘성인지교육’ 이것 두 개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저는 마을공동체교육이라든가 정말로 경기도에도 행복마을관리소 주관하시는 데 있잖아요. 경기도에서 초청을 해서 다 모여서 마을사업에 대한 강의를 좀 들으시고 이것에 대한 이해 속에서 사업들을 발굴해 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정기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적인 커리큘럼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