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한테 무슨 답변을 들으려는 게 아니라. 2021년도 일회용품 줄이기 추진계획을 보니까 이렇게 세부적으로 이렇게 잘해놓을 수가 없어. 그러면 우리 매점에도 일회용컵 하나도 없고 비닐, 빨대도 하나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했는데 지금 아무런 변화가 없고 다만 여기 보니까 2019년도에 우수부서 도시계획과, ‘재활용 수거함 비치, 분리배출을 추진하여 부서 내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참여했다.’, ‘다회용컵 50개를 구입해서 민원인한테 응대했다’. 도시정비과, 몇몇 군데 이렇게 수범사례는 나와 있더라고요. 그것 끝이었어, ’21년도의 이 좋은 계획이.
왜 그동안에 추진이 안 됐는가에 대해선 저는 반문을 안 하겠어요. 그런데 과장님도 마인드가 이제는 우리 관공서, 공공기관만큼이라도 일회용컵을 없애고, 그렇죠? 종이빨대로 대체하고 이것에 앞장서시겠다고 분명히 약속을 해 주셔서 보니까 올해 추경이 아니고 내년 추경에 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