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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289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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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 보니까 공원 내에, 원주민이라 그러죠? 원주민들이 족구 차고 있다 보니까, 운동을 해요, 매주 일요일 날 오전만. 그런데 또 그게 망으로 쳐 있다 보니까 주민들 일부가 사용을 하고 누구는 지정을 할 수 없는 점은 저도 잘 알고 있지만 오전에 족구 차는 것을 또 민원을 넣어요.

그런데 또 거기에 사실은 강아지가 놀면 안 되는데 망으로 사각에 갇혀 있다 보니까 강아지를 풀어 놔요. 망이 있으니까 못 도망가니까. 그래서 거기다 강아지가 배설물을 놓고 그것을 치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주민과 주민의 약간, 운동하시는 분들 다툼이 있는 거죠. 그분들은 오전에 운동해서 잘 치우고 잘 청소도 하고 이런 점이 있는데 작은 민원 가지고 ‘이것을 왜 못 하게 하냐’ 이런 민원이 있다 보니까 제가 이 쌈지공원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리고 특히 지역 특성상 운동하고 설치할 자리도 없어요, 아예.

그래서 그것을 청장님께서 각 과에 얘기해서 현수막이나, 사실은 강아지가 배설물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 자리는. 그것을 한번 잘 조치하셔 가지고, 서로 주민 간의 약간의 갈등이잖아요? 한쪽은 민원을 넣고 한쪽도 민원 넣고.

그것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