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것은 변명이고 그것은 시스템적으로 회원 등록한 것 프로그램에서 데이터베이스에 의해서 작동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고 스마트하게 이런 부분을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이런 고민을 정말 해보셨는지가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이 어르신들이 하루 이틀에 의해서 이런 고생을 하신 게 아니고 오랜 시간 동안 제가 알기로 이런 판매가 진행되었다면 고쳐야 될 부분이 있다면 고치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 주무부서에 계신 분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다면 최첨단으로 가고 그것이 스마트도시를 지향하는 도시라면 이런 부분 또한 최첨단적으로 바뀌어야 되는 것이 우리 안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근대적이에요. 그런 것을 제가 지적을 하고 싶고 빠른 시간 내에 이런 불편한 사항이, 올겨울이 점점 다가오지 않습니까?
만약에 어르신들이 그 추위에 의해서 쓰러졌다든가 무슨 사고를 당했다라고 하시면 이것이 중앙방송이나 대대적으로 문제가 됐을 때 그때 야기될, 도래할 안양의 문제점, 이것은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보여지니 이런 부분을 집행부에서는 심각히 여기시고 복지적인 차원에서 어르신들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해야지 ‘안 된다’, ‘해봤다’ 이런 이야기는 좀 지양해 주시고. 패러다임의 전환도 있는데 좀더 새롭게, 사회복무요원이 앉아 가지고 티켓을 1천원 받으면서 주고받고 이런 시스템이 요즘 어디 있습니까, 어디든. 좀더 스마트하게 개선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