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자, 추진실적 보세요. 지금 늦어서 제가 빨리할게요.
가족모임 지원, 저는 이것 마땅치가 않아요. 소수의 특혜로밖에 안 보여지는 게 가족모임 지원, 물론 여기저기 필요한 곳에 예산이 다 쓰이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예산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예산이 얼마나 긴축으로 가고 있냐 하면 지금 민원들 다, 정말 가정경제로 말하면 쌀 떨어져 가는 거예요. 예? 그런데 지금 가족모임 지원이 15명을 가지고 56회를 했어요.
교육도 하고 프로그램도 하고 가족행사도 하고 중독관리에 대해서 가족, 중독관리자가 아니라. 이것 소수특혜 지원 아닌가요? 뭘 했을까요?
나는 옛날에 보니까 다육이도 키우고 어디를 가고 별것을 다 하는데 이렇게 흥청망청, 쓰여질 곳이 없어요? 지금 건설과도 할 일을 손놓고 있어요, 예산이 없어서. 자,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