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치매안심센터를 만안‧동안 비교표를 한눈에 보게 해줬으면 싶었는데 따로따로 잘 보고 있고요. 동안도 마찬가지겠습니다. 치매 관련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가 갑자기 작년, 올해 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치매예방 물품도 너무 많이 생겨나고. 정신이 없어요. 누가 저기 하면 나 치매 관련 강사고 치매에 대해서 한다는데 이번에 또 대림대인가 어디인가 또 여자분들 10명 소규모로 해가지고 치매놀이사 자격을, 민간 자격이 들어왔는데 그것을 좀 써달라.
굉장히 날로날로 치매인지나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개발도 많고 너무 관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내용은 만안‧동안 거의 잘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늘 하던 치매 놀이치료라든가 예방치료 말고 계속 개발되고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우리 담당자분이나 팀장들은 그런 것을 계속 주지하셔 가지고 또 새로운 프로그램도 영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만안은 협진의사가 있는데 동안은 협진의사가 없는지 나중에 동안에다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치매에 되게 관심이 좀 많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자세한 자료 요청드렸던 겁니다. 예방접종 홍보물, 또 홍보물에 부딪혔네요?
홍보물 인플루엔자 3천매, 어르신 폐렴 2천매, 2천 500매. 이것 전단지 나눠주기도 어렵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