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허약노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이것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나이가 60∼70대 넘어가면서 허약노인이 자기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물건을 놓는다든가 자꾸 넘어진다든가 이런 분들이 집에서 비일비재하게 사고에 노출이 많이 되는데 허약노인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대로 한다면 진짜 이것은 너무 바람직하고 방문보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8주 해가지고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는데 이 내용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앉았다 일어났다, 또 햇볕 쬐면서 동네 한 바퀴 돌기. 이 사업에 하는 게 대상은 많아도 예산은 42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아무튼 이것 사후평가는 이 어르신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동네 한 바퀴 도니까 좋았다’ 아니면 ‘신바람 웃음체조가 좋았다’ 아니면 여기 보니까 ‘홈 쿠킹클래스가 좋았다’ 이런 것을 이분들의 선호도를 꼭 조사를 해서 우리 내년 사업에 이 예산에서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더 투입하더라도 허약노인 건강관리 사업은 잘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