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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89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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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바퀴는 다 돌았을 것 같아요, 10년이 넘었다고 하면, 제가 이것을 보니. 2023년도 예산서를 제가 가지고 있고, 내년 예산 말고요. 2022년 것까지 가지고 있어요, 제가.

그런데 계속 상승을 3년간 해왔기 때문에 질의드렸는데 10년간 넘게 하셨다 그러는데 한 바퀴를 충분히 다 돌았지 않았느냐 해서 그 기준이나 이런 것이 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내용을 봤더니 저한테는 안 주셨지만 다른 위원님 답변서에 보니까 그 내용이 거의 뭐 만들기. 교육과 실습병행이 더 많은 것은 제가 봤어요.

내용은 제가 다 살펴봤는데 아이들이 환경, 실습으로 만들기 위주로 하니까 재미있어서 이런 신청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내가 교육내용을 보니까. 고리타분한 기후위기, 환경 이런 것만 듣는 것, 우리는 우리 자랄 때 물론 자연 시간, 사회 시간에 다 배웠죠. 수업 시간에 배우는데 가외로 안양시 지원금이 가면서 찾아가는 기후변화 학교가 있으니 제가 관심을 가지고 내용까지 살펴봤거든요?

그러니까 큰 마인드(mind) 이런 것 말고 얘네들이 비누로 뭐 만들고 이러니까 막 이론적인 교육하다가 보면 이것 재미있다 해서 반응이 좋겠죠?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