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나라 살림이 적어서 감액된 게 아니라 실적이 적어서 감액된 거라고 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죠. 예를 들어서 당초에 ‘전년도에 비례해서 수요가 많을 것이다’라고 예상을 해서 예산편성을 했잖아요.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거예요. 모든 사업이 그러하듯이, 사실상 민간에는 이게 되게 오래됐어요, 성과분석이라는 게. 철저하게 성과분석을 해서 그 다음연도의 사업량을 정하는 거예요.
그래야지, 그 사업량에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인가 이러한 평가분석이 없으면 계속 이러한 현상이 발생돼요. 그래서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게 ‘데이터 중심으로 가셔야 되고 성과분석을 해야 됩니다’라고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이 이러한 것들에 속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에는 올해 것, 2023년도 것 결산하시고 내년도에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 성과분석을 철저히 하시고 내년도 것도 성과분석을 철저히 하셔서 2025년도에는 그런 리스크(risk)를 좀더 좁히는 그런 사업방향으로 나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