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조금 아까 점심 먹고 오다가 기자 몇 분을 만났더니 “직원들 좀 잡지 마”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면 좋은 건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제가 질의가 좀 있었고 많았던 부분은 여러분들이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궁금한 사항, 오히려 갑자기 질의를 드렸을 때 시간도 걸리고 하는 사항, 궁금했던 사항 또 관심 있는 사항을 질의했다고 생각해 주시면. 그리고 또 직원들도 한번 또 내년 예산에 이것 좀 신경 써야 되겠다 하는 그런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과장님, 저는 석면 관련 홍보물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제 생각인데요, 이것 리플릿 2천매까지 하고 현수막, 이미 슬레이트 석면 관련해서는 거의 알고 지정이 돼 있고 수차례 해오지 않았나.
그런데 굳이 또 리플릿으로 2천매까지 제작을 해서 이것을 또 해야 되는가, 석면에 관련된 슬레이트 지붕이나 이런 데는 개별적으로 하면 되지 않는가 그 생각에서 홍보물 이야기 드린 거예요. 리플릿이나 이런 것도 너무 많이 있으니까 사실, 물론 그것을 보고 홍보 효과도 거둬들이겠습니다만 이미 석면에 관련돼서는 정착이 좀 된 것 같아서 꼭 필요한가 해서 제가 질의드렸던 거예요. 2천매 정도까지 필요하냐.
이것 매년 이렇게 해서 ‘당신네 석면이다 뭐다’ 이렇게 계속 같은 대상으로 통보가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제가 질의드렸어요. 한번 고민해 보세요. 답 지금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