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2천만원, 벌써 5천만원이네. 그렇죠? 이렇게 해서 한 3일 정도 문화교실식으로 하든가 해야지 놀이터 따로 2천, 또 사랑나눔 축제 3천만원 또 이것 연성대에다 한 2천만원 용역을 주네요?
굉장히 1∼2년 새에 너무 반려동물에 대한 게, 제가 원하는 것은 문화교실하고 우리 석수동에 있는 그런 것은 참 좋은 거예요. 그런 데 있으면 되지 더 이상 계속 문화교실, 이동놀이터 너무 예산이 진짜 많이 들어간다 생각이 좀 없잖아 들어요. 그래서 이 정도에서 하고 문화교실도 너무 많은 부스, 너무 장사꾼처럼 업소같이 막 물건 파는 그런 느낌을 저는 받아서 내가 별로 안 좋은 느낌을 갖고 있어요.
반려동물 사랑나눔 축제가 아니라 뭔가 플러스 상술이 많이 들어갔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올해 하실 때는 다르게 한번, 꼭 규모가 그렇게 클 필요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 고민 한번 해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