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그럼 왜 인증만 받나요? 여성친화도시 우리가 실질적인 게 중요하다는 것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 여성친화도시를 인증을 받아 놨어.
그러면 단단한가요? 여성친화도시 실제 피부로 느끼게 우리 여성들이 ‘다른 도시보다 안양시가 우리 여성들이 살기에는 진짜 피부 와닿게 정말 너무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이 실질적인 게 저는 중요하지, 인증해 가지고 마크 하나 받아 놓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해요, 저는. 저는 그런데.
저 궁금한 것 아까 답변 안 하셨잖아요. 지금 올해 예산요구사항에, 293쪽이요. 예산요구설명서에 그것 홍보리플릿을 1만원짜리 300개 제작한다는데 어떤 것을 제작하기에, 홍보물품을?
사서 어디다가 뿌릴 건지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작년에는 1천만원, 올해는 900만원 어떤 것으로 할 건가요, 올해 900만원은? 우리가 여성친화를 잘하고 있다고 물건 사가지고 거기다가 광고물처럼 써가지고 돌린다 그래서 우리 여성들이, 그것도 300명의 받는 여성들이 ‘이야!
우리 여성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다.’ 이렇게 느끼나요? 어떤 물건을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