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올해 40명으로 줄였어요.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요 너무 회의하고 활동, 그러니까 실제 사업 연결되는 것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게 뭐냐 그랬어요, 그분들이 활동을 해서. 이분들이 활동하는 데 올해는 3천 800이 들어가죠?
여기 알맹이는 없어요. 작년에 5천 700이 들어갔어요, 예산 세웠어요. 재작년에는 얼마냐 하면 3천 448만 4천원이에요.
이렇게 들어간 비용이 회의참석수당이에요, 거의가. 뭐냐 하면 제가 읽어드릴게요. 거기 보시면 알죠. 378페이지 한번 예산안 보시면 과장님, 여성친화도시 조성 밑에 통계목으로 쫙 되어 있는 내용을 한번 보시죠.
제가 읽을게요. 협의체 운영, 협의체 회의참석수당, 시민참여단 회의참석수당, 조성 급식비, 친화기업 인증, 역량강화 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밑에 또 역량강화 워크숍은 뭔가요?
똑같은 단어로다가 ‘역량강화 워크숍’ 해가지고 579만 얼마를 썼는데, 위에, 밑에 56만원짜리가 또 별도로 편성돼 있어요. 그리고 시민참여단 활동비까지가 3천 800만원이에요. 제가 읽은 게 거의 다 뭐예요?
역량강화와 교육과 회의참석수당이에요, 요약하면. 그러면 비유하자면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서, 사업이 물건이라고 치면 그 물건을 사기 위해서 우리가 그곳을 가는 교통비로 지불이 되는 게 너무나 많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지적하고 제가 보사에 와가지고 계속 지적을 했잖아요.
그랬더니 뭐라고 그러셨냐 하면 여기에서 도대체 어떤 제안을 해가지고 사업으로 연결된 것 있냐 그랬더니 과장님이 답변하셨나? 그때 여성친화도시 지도를 제작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