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상 다문화가족에 대한, 예를 들어서 인식의 변화라든가 자립이라든가 상담이나 이런 것들은 확대하면 확대할수록 우리 사회가 건강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국가가 예를 들어서 지원을 안 하더라도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가야지 상당히 사회적 통합에 일조를 할 수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도나 국가사업이 매칭펀드가 돼요.
그러면 좀 지나면 전부 다 시에 떠맡기는 그런 일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대상에 상당히 유익한 사업이라면 그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이 돼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신규사업에, 그러니까 과거에 했던 사업이 오래되고 어떤 효과가 좀 떨어진다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새로운 니즈(needs)를 요구하는 그런 사업의 진입이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