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타동보다는 제가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 그래서 건강체조를 동주민센터 동 프로그램 속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장소로 해서 타동하고 차별화시키고 거기는 또 1동 신문도 있고 주민자치회로 해가지고 예산이 타동에 비해서 좀 많은데 여기서 또 건강체조교실을 지금 장소도 확정이 안 됐는데 주민자치회의 보조금 심의‧의결을 거쳤다고, 당연히 거치겠죠. 그런데 이렇게 동 프로그램 속에도 있는데 이것을 또 안양천으로 해서 새롭게 20명을 대상으로 800만원 한다는 게 저는 조금 프로그램들 많이 만들어서 이게 장소도 아직 미정인데 이렇게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울러 이따가 질의를 좀 드리겠지만 이번에 안양1동 페스티벌 때문에 고생이 많았는데 날씨 탓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고 새로운 사업을 많이 해서 계속 이것을 하는 것보다 있는 것을 더 내실 있게 했으면 하는 생각에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안양1동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응원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