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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289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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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중년 친화적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이게 과도하다, 이것을 깎아야 된다, 혹은 최저임금을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 절대 아니고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이런 공공근로사업이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를 하는 취지가 뭐냐를 생각을 했을 때는 비교적 형편이 어려운 시민들께 지역사회 참여, 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를 드리면서 뭔가 경제적으로도 재기할 수 있는 기회, 여러 가지 그런 기회를 만들어드리고자 이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대다수의 사업들은 지금 생활임금을 적용해서 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우리 시가. 물론 무조건 생활임금을 줘서 금액을 올려주는 게 능사는 아니겠습니다만 그래도 이 사업을 쭉 이렇게 세 가지를 놓고 비교를 해보니까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취지에 비해서 급여가 지급되거나 하는 것들이 조금 반대가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게 돼서 이 지점에 대해서 혹시 다른 보완하는 게 있으세요? 급여가 낮은 대신에 교육을 더 지원한다거나.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