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희가 여러 가지 운영비나 시설 개보수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들을 계속해서 부담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위치가 다소 조금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 좀 더 폭넓게 개방되는 공간이 되도록 부서에서 지도감독 하셔야 된다는 이야기가 제가 오늘 처음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난 행정사무감사나 그 이후에 예산심사나 노동복지회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말씀을 많이 주신 것으로 저도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지난 1년간 사실 전혀 개선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일반대관 및 시민 이용현황을 달라고 했을 때 제가 기대한 자료는 최소한 ‘몇 월 며칠에 어떤 행사로 인해서 어떻게 됐다’라는 그런 내용들을 기대를 했는데 딱 세 줄로 온 거죠, 지금 자료가. ‘노동복지회관은 위탁 운영하고 있고 강당에서는 어린이집 행사와 노동단체 행사를 개최하고 있음’ 이 말은 즉 시민개방이나 혹은 시민들께서 이 공간에 대한 어떤, 우리 시 소유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활용을 못 하고 계신다는 얘기로 정리가 되는 거죠.
그런데 저희가 똑같이 위탁을 주지만 지금 자유총연맹이 위탁하고 계신 자유센터 그리고 우리 안양문화원이 위탁하고 있는 안양문화원사 이런 데들은 시민개방 계속 하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행사할 때 계속해서 강당이나 회의실이나 이런 데들 계속해서 개방해서 더 많은 시민들께서 찾을 수 있게끔 그렇게 관리감독을 하고 계신데 유독 이 노동복지회관만 그런 부분들이 좀 안되고 있는 거라서, 이 공간의 특수성은 이해를 합니다만 어느 정도는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