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이 참 안타까운 게, 그동안은 꾸준하게 해왔었고 ‘우리가 선진국이더라. 가서 보니 특별한 게 없더라, 결론은.’ 그래서 이렇게 바꿨다라는 것으로 들리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철저히 해주세요. 왜냐하면 목적과 그 목적‧취지에 맞는 어떤 사업이어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물론 해봐야지 아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두 해지, 10여 년 동안 그렇게 쭉 하시다가 ‘결론은 아닌 것 같아서 다른 것으로 바꿨습니다’라는 답변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이것 또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또 좀더 나은 기술 습득, 결국에는 직원 사기진작이 주인 것 같아요, 주인 것 같고.
그래서 이것도 예산이 기존의 것보다는 1천 200이 증액이 된 건데 사실 이것도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 또 해봐야 알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생기는데요. 잘 계획하셔서 본연의 취지에 목적에 맞는 사업이 되도록 좀 적극적으로 해보시고요. 제가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요청을 안 했나 보네요, 보니까?
세부현황? 앞으로의 계획도 좀 추가로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