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질의는 아니고 사실 저번 행감 때 유튜브 채널 저도 언급을 했었고 ‘사서 보세요’ 채널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그때는 의무감으로 질의를 한 사람으로서 봤다가 사실은 재밌어서 거의 다 봤거든요. 재미가 정말로, 업무상 본 것은 아니고. 해서 거기 나오는 김 사서, 조 사서, 건축을 거의 지금 계속 전문적으로 하는 장 사서, 그러니까 저 혼자만의 내적 친밀감이 좀 높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콘텐츠들은 진짜로 그냥 사서분들이 자발적으로 본인 직업과 그리고 특기가 아니고 뭐라고 부르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전문 사서직에 대한 그런 애정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서 어떻게 보면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매번 번갈아 가면서 도서관별로 만들어주시는 모습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고 저도 열심히 보고 잘 홍보, 저도 홍보하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해서 관장님께서도 계속 지속적으로 챙겨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