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거기에다 제가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5년 지나고 있어요, 의원 생활. 평생학습원에서 새롭다든지 이 계획에 의해서 뭔가 추진된 것은 본 적이 없어요.
다 그것 비슷비슷해요. 저 처음 8대 들어왔을 때부터 시민학당 있었고요. 지금 질의드린 것 전부 다 여기에 있는 것 재능기부 다 있었어요.
뭐가 획기적인 중장기계획에 맞춰서 큰 흐름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그런데 4천 700만원 학술용역을 준다고 하니까 ‘이것은 그냥 용역회사만 살찌우는 것이고 거기에서 그냥 책꽂이로 직행하는 거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제가 겪으면서 ‘참신하게 평생학습원에서 하는 일이 단계적으로 뭔가 발전적인 게 새로운 게 많이 됐다’ 하는 그것을 내가 5년간 체험을 했다면 ‘이런 계획도 필요하다’ 이렇게 봤을 건데 제 경험상 그렇지가 않은데 이런 게 있어요.
반드시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용역을 세우는 것은 있는데 제가 법률이나 경기도 조례를 검토해 보니까 그런 게 없어요. 예를 들어 의무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예요, 의무가 아닌 거라서.
말씀하세요. 팀장님이 말씀하셔도 돼요. 5년마다 용역을 주게 되어 있나요?
다른 지자체도 다 그렇게 하나요? 안 하는 지자체 찾아볼까요, 제가? 매년 그냥 세워서 올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