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김정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을 제가 많이 알고 있어서 잠깐 언급을 해드릴게요. 이 재능기부가 사실, 그러기 전에 곽낙영 과장님 직원들한테 참 아쉬운 마음이 많다 그랬는데, 양해를 구하고 그러셨는데 저도 너무 딱딱거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 잊어주시고 좋은 것만 기억하고 제2의 인생을 응원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재능기부는 제가 두 번을 해 봤어요, 의회 들어오기 전에, 의원 되기 전에. 그런데 말하기‧글쓰기 이런 것으로 했는데, 제가 논술학원을 운영했기 때문에 그런 맥락으로 했는데 이게 지금 잘 안 되는 게 맞아요. 제가 몸담아 봐서 아는데 참 힘들죠.
부서에서 너무 힘들 거라는 생각을 제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1원도 안 받고 하는 거예요, 그 시간 와서, 그분들이. 정말 1원도 안 받고 자발적으로 와서 그 관계에서 하는데 끝나고 나서 어땠냐 하는 설문조사 받고 그것으로 끝인데 이분들이 수요가 너무 적으면 개강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