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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289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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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 지금 양쪽 과장님이 잘못됐다고 하는 게 아니라 다 들으라고 말씀드리, 다 듣고 있을 것 아니에요, 31개 동이. 동장님들 다 듣고 있잖아요. 제가 편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편성목을 잘 잡고 하시라는 말씀이지. 답변서야 똑같은 책이니까 답변서는 이렇게 한 것은 볼 필요도 없고요 부속첨부서류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이게 부적합 내용은 또 해줄 수 있는 사업이에요, 김양희 우리 과장님 답변대로면. 예를 들어서 호계1동 한번 말씀드려야겠구나.

호계1동 ‘관내 공원 역사안내 표지판 설치’ 부적합, ‘공원 이용 주민들에게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해 설치 적합하나 동 주민의 반대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재검토에 동의함’. 이것도 해야죠. 일부 반대한다고. ‘평촌중앙공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부적합, ‘황톳길은 아니지만 이미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고 시민들 산책로로 이용되며 자연스럽게 길이 조성되어 있어 굳이 예산 들여 다시 조정할 필요가 없음’.

행정게시대나 다른 것은 되고 얘는 안 돼요, 과장님 말씀대로면? 일부러 해달라는 거예요, 시민의 요구사항은. 그런데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예산법무과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심의‧의결을 할 적에, 반영을 할 적에 잘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양쪽 과장님한테 지금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행정지원과에서 각 동을 총괄하다 보니까 말씀드리게 된 거예요. 여기 동장님들 지금 다 나오셔야 돼요, 오후에, 질의‧답변 동장님 들어가서. 누가 그런 식으로 하셨냐고 내가 동장님들 계시면 여쭙고 싶어요.

추진방향이 틀렸다는 거죠. 앞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방향이나 정확하게 하고 있는 것을 심의‧의결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각 동에서 하잖아요. 올릴 적에 각 동장님들이 그런 것은 말씀해 주시고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아무리 우리가 예산법무과에서 각 동에, 우리가 여러 번 얘기했어요.

주민참여예산 위원님들께서 주민참여예산을 할 적에 여러 방향이나 방향성을 잘 모르니 확대 또는 방향성을 잘 설명해 주십사 하고 분명히 예산법무과에 요구해서 교육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살펴보다 보니 예산방향이 목적사업비가 이것은 부서에서 할 업무인데 주민참여예산을 올리고 또 주민참여에서 충분히 해줄 수 있는 방향인데 부적합을 내버린 거예요. 이런 방향을 각 동에서 동장님들이 방향성도 잘 얘기하고 또 발령 나서 사업부서가, 또 올해도 발령 나가실 것 아니에요, 그만큼 동장님 나가신 분들.

그러면 이런 것 안 했을 적에 충분하게 설명해 주라고, 우리 정광호 과장님하고 김양희 과장님께서는 예산법무과 주민참여예산에다가 이런 것을 얘기하고 대안방향을 제시하셔야죠. 양쪽 과장님께서 그게 하실 일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이 방향성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린 거고요.

추후 저도 예산법무과에 확대, 다 좋아요. 그런 방향을 정확하게 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양쪽 과장님께서 잘하고 못한 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래서 두 과장님께 ‘분명히 이 방향성은 얘기해야 된다’.

얼마나 좋은 제도인데 제도를 잘 활용하고 해야지 그런 방향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그리고 답변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있는 것, 우리 위원들이 책을 보다 보면 책 양이 너무 많다 보니까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보더라도. 그럴 때는 ‘책 페이지 어디에 그 내역이 있습니다.

그 내역이 있는데 중복적으로 갖다 드릴까요, 아니면 거기 빠진 것, 아니면 전년도 것 갖다 드릴까요? 전년도 비교사항을 원하시는 겁니까?’라고 묻고 이렇게 해야죠. 저희가 그것 매일이잖아요.

하도 듣고 또 민원 듣다 보면 못 하고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는 혼자잖아요. 이것 다 찾고 하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그냥 저희가 대안하고 방향을 말씀드리니까 추후에 이런 방향성을 우리 정광호 과장님하고 김양희 과장님께 한번 대안을 제시하고 방향성을 해주십사 하고 질의한 거고요 그 방향성을 제가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이해하셨죠? 양쪽 과장님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