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구청장님 제가 본청이랑 이 얘기는 안 하고 양 구청은 주민하고 밀접돼 있고 저번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만문누리’라든가 기타 찾아가는 청장님들 진행하는 것 있잖아요? 계속 진행해 달라고 부탁드린 게 주민의 호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사비를 쓸 수도 없고, 계속해서.
만나보고 또 각 과 과장님들 또 각 동장님들께서 보면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돼 있다 보니까 양 구청하고 각 동에 이것에 대해서만 여쭤본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주민들하고 밀접하다 보니까 그런 비용이 여기는 일률적보다는 약간 변동을 줘서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라고 보여졌고 그때도 제가 자료 요청한 사유도 얼마만큼 청장님들이 많이 움직이셨고 많은 단체나, 경로당 회장님도 봬야지, 사회단체도 봬야지. 경로당만 해도 한두 군데 아니잖아요.
다 돌아야지 또 복날 챙겨야지 뭐 챙겨야 되지 이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저희 의원들도 지역구만 챙기기도 아주 그냥 많이 바쁘고 힘든데 구 전체를 하다 보니까 그런 진행사항이 했을 적에 일반적으로 삭감보다 편중해서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런 방향 때문에 여쭤본 거고요. 앞으로는 시민하고 직접 다가갈 수 있는 구정현황이나 또 각 과에서 과장님들도 시민들하고 직접 다가갈 수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은 올해처럼 예산 편성방향을 잡았을 적에 일방적인 것보다 집중과 선택을 올해 예산편성을 했다고 그러는데 집중하고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한 거고요.
앞으로 청장님 아까 소회도 말씀해 주신 것 경청하고 잘 들었고요. 앞으로도 청장님이 말씀한 대로 늘 건승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추후에 올해 반영됐으니까 2025년도에 반영할 때는 청장님 얘기나, 잘 듣고 편성방향을 저희도 노력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