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우리가 네고(negotiation)하기 나름입니다. 적극적으로, 그곳의 업체에서 요율을 ‘이렇게 됩니다’라고 해서 우리가 그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네고나 조금 상의를 하셔서 요율을 낮추는 방법을 취해야지만 이것이 예산절감을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떤 것은 14퍼센트고 어떤 것은 7퍼센트, 6퍼센트라 그러면 이게 1년, 2년, 몇 년 지나면 굉장히 큰 예산의 차이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꼼꼼히 좀 챙기셔서 6퍼센트면 6퍼센트 통일을 하고 7퍼센트 통일을 하셔야지 어떤 것은 14퍼센트고 어떤 것은, 같은 장소에 아마 설치되어 있을 겁니다, 이게. 그런데 업체는 다를 수가 있죠. 이런 것은 조금 더 정밀히 체크를 하셔서, 적극행정이 이런 거지 않습니까.
우리 예산을 축소하는 것이 적극행정이지 않나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예산을 축소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는 것이 우리 국장님과 집행기관, 우리 의원들이 할 역할이지 않나라는 생각에 의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