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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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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진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환경요소를 만들 수 있는 전문가가 이 단장 가지고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보니까 한 9개월 동안 단장님이 오셨는데 쭉 업무를 한 것 보니까 여기 투자유치, 투자유치, 어렵게 쭉 해 있지만 이분 혼자 가지고 되지 않고 이 인원 가지고 되지가 않아요. 그렇다면 진짜 민간에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분들을 확보하는 게 맞다, 이왕 시작을 하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기업활동하는 데 있어 세제감면이라든가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데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 시가 군수는 도지사보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게 가장 진입장벽이 될 수도 있어요.

이것 집행부가 잘못했다? 그것 공무원이 옴팍 뒤집어씁니다. 그러면 보다 더 촘촘하게 견고하게 가는 게 맞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신성장전략과가 너무 난 일이 좀 더디다! 이왕 하는 거라면 정말 세분화, 전문화답게 전문가들 영입해서 빨리 진행해야지, 그게 지금 집행부가 추구하는 소위 얘기해서 제2의 성장 키우는 것 아니에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과연 단장이 혼자 와서 이런 것들을 할까라는 퀘스천마크(question mark)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요, 이것하고 연동해서 하겠는데, 여기 ‘안양 기업유치 전략 및 입주 선정 기준’ 자료를 보면 이 답변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말이 됩니까?

기업유치전략이라면 어떻게 생태계를 만들 것인가, 그다음에 기업에 어떤 혜택을 줄 것인가, 이런 전략들이 나와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것은 아닌 거예요.

기초도 안 돼 있는 거예요. 과장님 답변 좀 해주세요, 그러면.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